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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대폭 증가
등록일 2018-03-28 조회수 4736

2019학년도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의대 모집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로 증가한다는 것! 모집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의대 지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의대를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어떤 전형으로 몇 명을 선발하는지, 선발 방법은 어떠한지 꼼꼼히 확인하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의학전문대학원에서 학부 모집으로 복귀한 대학 11개교와 전년도에 의대 완전 전환을 결정한 제주대의 영향으로 모집인원이 증가했다. 또한 전년도에 서남대 의대가 모집정지 처분을 받아 정원 49명을 선발하지 못했는데 2019학년도에 이 인원을 전북대(32명)와 원광대(17명)에서 나눠 선발하게 되어 모집인원이 크게 증가하게 된 것이다.


2019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394명이 증가하여 37개 대학에서 총 2,927명을 선발한다.

다음은 각 대학별 모집인원이다.


[의과대학 유지 13개교]


[의전원/의대 병행 → 의대 전환 11개교]


[의전원 → 의대 복귀 11개교]

 

[의전 → 의전/학석사통합 → 의대전환 2개교]

 

※ 학부생 선발을 하지 않는 의전원 : 건국대(40명), 차의과대(40명), 강원대(49명)


마지막으로 혹시 의대는 자연계열학과이므로 나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인문계열 수험생들을 위해 준비했다. 문과가 의사가 되는 방법이다. 쉬운 길은 아니지만 수능에서 ‘수학나’와 ‘사탐’을 응시해도 의대 지원이 가능한 대학들이 있으니 고신대, 순천향대, 이화여대, 가톨릭관동대를 주목해 보자.

※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