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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4전형계획] 수능최저 적용 ‘논술’ 26개대 7459명 ‘확대’.. 논술 100% 성대등 8개교
등록일 2023-02-01 조회수 2266
대부분 교과 합산.. 대학별 영향평가보고서 통해 선제 대응 ‘필수’

[베리타스알파=김해찬 기자] 2024수시 논술전형 중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곳은 어디일까.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만큼 내신관리가 되지 않은 수험생에게 수시 역전의 돌파구로 여겨지면서 매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올해 수시 논술전형은 36개교가 1만1161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1만1016명보다 145명 늘었다. 대학별 선발인원은 소폭 감소했지만 동덕여대 삼육대 한신대 서경대등 4개 대학에서 논술전형을 신설한 결과다. 

2023 수시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논술전형의 경쟁률은 43.43대1을 기록했다. 수능최저 미적용 논술전형의 경쟁률 31.63대1보다 높은 수치다. 최근 수능최저조건이 코로나 19 팬데믹을 지나며 충분히 완화된 데다 수능최저 적용 대학에 선호대학들이 많이 포진되면서 경쟁률이 역전된 것으로 보인다. 통상 수능 최저 미적용 전형의 경쟁률이 더 높다. 수능최저는 수험생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수능 최저등급을 만족시켜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만족시킨 다음부터 실질 경쟁자가 대폭 줄어든다. 수능최저를 충족시키는 수능최저의 허들이 오히려 합격가능성을 높여주는 셈이다.  

수능최저 적용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은 26개교로 7459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7262명보다 197명 늘었다. 동덕여대와 삼육대가 논술전형을 신설하면서 각각 175명 130명을 선발한다. 계열별로는 인문계 3241명, 자연계열 4218명이다. 지난해보다 인문계는 26명, 자연계는 171명 늘었다. 통합형 수능 3년차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여전히 수능 난이도는 예상하기 어렵다. 이를 고려해 다수의 대학이 최저 등급을 완화하는 추세이다. 지난해 수능최저를 적용한 24개 대학중 10개교 일부모집단위에서 최저등급을 완화했다.

논술 준비의 첫걸음은 지난해 논술고사 기출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논술고사 준비는 통상 대학이 3월말 공개하는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를 통해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향평가보고서 공개 전까지 가장 최근에 치러진 지난해 대학별 모의논술의 기출이나 논술 가이드를 통해서도 대비할 수 있다.

 

2024수시에서 수능최저 미적용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은 총 26개교로 7443명을 모집한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인문계열 3248명.. 논술100% 성대 경희대 건대등 8개교 >

2024 인문계열 수능최저 적용 논술은 23개교가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3241명이다. 지난해 3215명보다 26명 늘었다. 전체 논술모집 인원 1만1161명 중 29.1% 규모다. 대학별 모집 인원은 △가천대 345명 △한국외대 308명 △중앙대 217명 △성균관대 180명 △이화여대 180명 △경희대 169명 △홍익대 158명 △경북대 152명 △동국대 150명 △숙명여대 143명 △연세대(미래) 139명 △고려대(세종) 133명 △건국대 129명 △부산대 126명 △숭실대 120명 △동덕여대 117명 △서강대 111명 △서울여대 87명 △성신여대 85명 △세종대 73명 △덕성여대 60명 △삼육대 42명 △한국항공대 24명 순이다. 

전형방법은 대부분 논술+교과 합산 방식이다. 논술 100%로 모집하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성균관대 연세대(미래) 이화여대 한국항공대 8개 대학이다. 논술 90%+교과 10%로 합산하는 대학은 숙명여대와 홍익대 2개교다. 논술80%+교과20%를 적용하는 곳은 가천대 서울여대 한국외대 3곳이다. 서강대는 유일하게 논술 80%와 교과 10%에 봉사/출결 10%를 합산한다. 논술 70%에 교과 30%를 적용하는 곳은 경북대 고려대(세종) 부산대 삼육대 세종대 5개교다. 성신여대는 논술 70%에 교과 27% 출결 3%를 적용한다. 동국대와 중앙대는 논술 70%에 교과 20% 비교과 10%를 반영하고, 숭실대는 논술 60%에 교과 40%로 가장 높은 교과 비율을 적용한다. 

동덕여대와 삼육대에서 올해부터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정원은 동덕여대 117명 삼육대 42명이다.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는 전형방법에서 논술비중을 확대하고 교과 비중을 축소했다. 70%에서 경희대와 이화여대는 100%로 한국외대는 80%로 확대했다. 수능 최저를 완화한 대학은 부산대 서강대 성신여대 한국항공대 홍익대 5곳이다. 서강대와 부산대 경영학과는 국/수/영/탐 3개과목 합 6등급에서 7등급으로, 성신여대는 2개 합 6등급에서 7등급으로 완화했다. 한국항공대의 경우 2개합 5등급에서 6등급으로, 홍익대는 3개합 7등급에서 8등급으로 완화했다. 

인문계열의 수능최저등급은 일반적으로 국어 수학 영어 탐구 과목에 제한이 없고, 자연계열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준이 높다. 탐구과목도 2과목중 높은 1과목만 적용하는 것이 보통이다.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3등급을 달성해야 하는 곳은 한국외대 LD/LT 학부 1곳이다.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4등급을 달성해야하는 곳은 동국대의 경잘행정학부, 부산대(경영제외) 숭실대, 한국외대 4곳이다. 숭실대를 제외한 3개대학 모두가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5등급을 달성해야 하는 곳은 건국대 경희대(한의대 제외) 동국대 세종대 세종대 경북대(경상학부/행정학부) 숙명여대 7곳이다. 경희대와 건국대의 경우 한국사 5등급을, 동국대의 경우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경희대 지리/간호/건축학부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과목을,  탐구는 사회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6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경북대 연세대(미래)-간호 한국항공대 3곳이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7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덕성여대 연세대(미래) 동덕여대 성신여대 4곳이다. 성신여대의 경우 탐구 1과목을 직업탐구과목으로 교체할 수 있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4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경희대의 한의학과 한곳이다. 한국사 5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5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성대(글로벌) 이대(스크랜튼) 두 곳이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6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중대 성대 이대 3곳이다. 중대는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7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부산대(경영) 서강대 2곳이다. 2곳 모두 한국사 4등급이 필요하다. 국/수/영/탐 중 1개 과목에서 3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가천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서울예대 4곳이다. 서울예대는 탐구과목의 적용이 불가하며 고대는 영어를 적용할 경우 2등급을 요구한다. 

<자연계열 4195명.. 과학논술 경희대 아주대등 5개교 >

자연계열 수능최저 적용 논술은 25개교가 운영한다. 지난해 4047명보다 171명 증가한 4218명을 모집한다. 전체 논술인원 1만1161명의 37.75% 비중이다. 대학별 모집 인원은 △가천대 584명 △경북대 317명 △건국대 305명 △경희대 301명 △부산대 241명 △세종대 237명 △홍익대 231명 △고려대(세종) 219명 △중앙대 209명 △성균관대 202명 △한국항공대 177명 △동국대 149명 △숭실대 147명 △홍익대(세종) 122명 △이화여대 120명 △연세대(미래) 99명 △삼육대 88명 △성신여대 87명 △숙명여대 74명 △서강대 58명 △동덕여대 58명 △중앙대(안성) 52명 △덕성여대 40명 △서울여대 33명 △가톨릭대 (간호,약학,의예) 27명 △인하대(의예 8명 △아주대(의예) 10명 순으로 많다. 

전형 방법은 논술위주로 교과를 합산한다. 논술 100%로 모집하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성균관대 연세대(미래) 이화여대 한국항공대 8개 대학이다. 논술 90%+교과 10%로 합산하는 대학은 숙명여대와 홍익대 2개교다. 논술80%+교과20%를 적용하는 곳은 가천대 서울여대 아주대 3곳이다. 서강대는 유일하게 논술 80%와 교과 10%에 봉사/출결 10%를 합산한다. 논술 70%에 교과 30%를 적용하는 곳은 가톨릭대 경북대 고려대(세종) 부산대 삼육대 세종대 인하대 7개교다. 성신여대는 논술 70%에 교과 27% 출결 3%를 적용한다. 동국대와 중앙대는 논술 70%에 교과 20% 비교과 10%를 반영하고, 숭실대는 논술 60%에 교과 40%로 가장 높은 교과 비율을 적용한다.

논술 유형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리논술만을 실시한다. 과학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경북대 경희대 서울여대 아주대 연세대(미래) 5곳이다. 서울여대를 제외한 4개대학에서 의약계열만 과학논술을 실시한다. 올해부터 중앙대는 과학논술을 실시하지 않는다.

성균관대와 서강대에서는 논술전형에서 자연계열 수능응시과목 제한을 완화했다. 성균관대의 경우 탐구 2과목중 1과목만을 과학탐구로 응시할 수 있으며, 수학과목의 제한이 없다. 서강대는 수학과 과학탐구 모두 제한이 없다. 경희대 이화여대는 전형방법에서 논술비중을 70%에서 100%로 확대했다. 동덕여대와 삼육대에서 올해부터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정원은 동덕여대 58명, 삼육대 88명이다. 서울여대에서는 바이오헬스융합학과에서도 논술 전형으로 4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를 완화한 대학은 중앙대(안성) 한국항공대 연세대(미래) 가톨릭대  5곳이다. 중대(안성) 한국항공대는 국/수/영/탐 2개합 5등급에서 6등급으로, 연대(미래)는 간호학과 2개 합 4에서 5등급, 자연 2개합 6에서 7등급으로 완화했다. 가톨릭대 간호학과의 경우 3개합 6등급에서 7등급으로 완화했다. 

자연계열의 수능최저는 인문계열과 달리 선택과목을 지정하는 경우가 많다. 수학의 경우 미적분 또는 기하를, 탐구과목의 경우 과학과목을 지정한다. 대신 인문계열보다 상대적으로 최저 기준이 낮으며, 탐구과목은 의약계열이 아닌 이상 상위 1과목만 적용한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5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경북대-IT/사범대 경희대 동국대 부산대 숙명여대 숭실대 연세대(미래)-간호 이화여대 8곳이다. 이 중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와, 과학탐구 모두를 요구하는 곳은 경희대 부산대 숭실대 이화여대 4곳이고,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만 요구하는 곳은 동국대와 연세대(미래) 2곳이다. 경희대는 한국사 5등급을 부산대는 한국사 4등급을 요구하며, 부산대 건축학/도시공학과의 경우 수학과 탐구과목에 제한이 없다. 동국대는 2개과목중 수학 또는 과학탐구 1개가 포함되어야 하며, 이화여대는 수학이 포함되어야 한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6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경북대 고려대(세종) 중앙대(안성) 한국항공대 세종대 5곳이다. 세종대와 한국항공대는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와 과학탐구 응시를 요구하며, 고대와 중대의 경우 수학 제한 없이 과학탐구과목만 응시하면 된다. 중대는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달성해야 하고, 한국항공대의 소프트웨어학과/항공교통물류학부/항공운항학과/자유전공학부의 경우 과목 제한이 없다. 또한 직업탐구과목역시 반영 가능하다. 국/수/영/탐 중 2개 과목 합 7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동덕여대 성신여대 덕성여대 3곳이다. 3곳 모두 과목 제한은 없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4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가톨릭대-의예 경희대-의약학 건국대-수의예 경북대-의약학 동국대-약학 성대-의예 부산대(지역인재)-의약학 7곳이다. 가톨릭대와 경북대는 탐구 2과목 평균중 소수점을 덜어내고 계산한다. 경북대는 탐구과목을 필수로 포함해야한다. 경희대와 건국대는 한국사 5등급을, 가톨릭대와 부산대, 동국대는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동국대의 경우 수학 또는 탐구과목을 필수로 포함해야하며, 성대는 탐구과목 2개를 별도로 취급해 계산할 수 있다. 성대와 동국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요구한다. 성대는 탐구 2과목을 별도로 계산할 수 있고, 과탐 1과목만을 응시해도 된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5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가톨릭대-약대 성균관대-바이오메디컬/반도체시스템/소프트웨어/약학 경북대-수의/약학 고려대(세종)-약학 4곳이다. 모든대학이 과학탐구 응시를 요구하며, 가톨릭대와 경북대 2곳이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요구한다. 경북대는 탐구 2과목중 평균중 소수점을 버려 반영하며, 고대는 소수점 버림 없이 탐구 2과목 평균을 적용한다. 성대는 탐구 2과목을 별도로 계산할 수 있고, 과탐 1과목만을 응시해도 된다. 국/수/영/탐 중 3개 과목 합 6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중앙대 서강대 성균관대 3곳이다. 3곳 모두 과학탐구 응시를 요구하며, 중대만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응시해야한다. 중대와 서강대는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성대는 탐구 2과목을 별도로 계산할 수 있고, 과탐 1과목만을 응시해도 된다.  

국/수/영/탐 중 4개 과목 합 5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이화여대-약학 중앙대-의약학 2곳이다. 2곳 모두 과학탐구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응시해야 하며, 중대는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중대 의학과는 탐구 2과목 평균을, 약학과는 1과목을 적용한다. 국/수/영/탐 중 4개 과목 합 6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아주대 의예과 1곳이다. 과학탐구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를 요구하며, 탐구 2과목 평균을 적용한다.

국/수/영/탐 중 3개과목에서 1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인하대-의예와 연세대(미래)-의예 2곳이다. 2곳 모두 과학탐구과목과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요구하며 연대는 한국사 4등급을 추가로 요구한다. 인하대는 탐구 2과목 평균을, 연대는 탐구 2과목을 별도로 계산해 적용한다. 국/수/영/탐 중 1개 3등급을 요구하는 곳은 가천대 서울여대 삼육대 3곳이다. 서울여대만 탐구 적용이 불가능하다.  

<2023수시 논술 경쟁률.. 성균관대 97.51대1 ‘최고’>

지원전략 수립 잣대로 지난해 경쟁률도 빼놓을 수 없다. 아주대 인하대 가톨릭대의 경우 일부 전공에서만 수능최저를 적용해 해당 단위는 별도 기재했다. 한국외대도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서울캠퍼스만 적용한 수치다. 2023수시 논술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26개교 기준, 지난해 논술전형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대학은 성균관대다. 360명 모집에 3만36690이 지원해 101.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서강대 94.58대1(175명/1만6551명) △중앙대 79.26대1(424명/3만3608명) △경희대 63.94대1(487명/3만1138명) △동국대 55.6대1(307명/1만7070명) 순으로 톱 5다. 성대는 올해 의예과 논술모집을 실시하며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중대는 지난해 인문계 탐구 수능최저를 ‘2과목 평균’으로 적용했지만 올해 ‘상위 1과목’으로 반영 기준을 변경했다. 상대적으로 완화된 수능최저와 함께 의학부 논술 경쟁률 상승이 최종 경쟁률 상승까지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어 경쟁률 50대1이 넘는 대학은 △건국대 52.87대1(434명/2만2945명) △덕성여대 52.35대1(105명/5497명) △세종대 52.02대1(310명/1만6125명) 3곳이다. 서강대(시스템반도체) 경희대(한의예) 동국(약학) 건대(수의예) 등 수험생들의 인기가 많은 의약?/계약학과의 논술전형이 대학 경쟁률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3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 대학은 △한국외대 42.52대1(309명/1만3140명) △숙명여대 38.28대1(227명/8689명) △이화여대 36.75대1(310명/1만1393명) △경북대 35.06대1(447명/1만5674명) 4곳이다. 이어 △숭실대 29.1대1(269명/7828명) △서울여대 27.12대1(120명/3254명) △부산대 △ 27.01대1(393명/1만161명)-(일반 22.82대1(366명/8351명) 지역인재 83.89대1(27명/2265명)) △홍익대 22.11대1(526명/1만1632명) △가천대 25.13대1(929명/2만3346명) △성신여대 24.55대1(175명/4297명) △연세대(미래) 22.56대1(259명/5844명)- (미래인재 8.59대1(104명/893명) 창의인재 31.94대1(155명/4951명)) △한국항공대 21.14대1(206명/4355명) △고려대(세종) 13.66대1(410명/5600명)-(일반12.94대1(404명/5228명) 지역인재62대1(6명/372명)) 순이다. 

일부 전공에서만 수능 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의 경우 △인하대 (의예) 648.33대1(9명/5835명) △아주대(의예) 248.8대1(10명/2488명) △가톨릭대(간호/의예/약학) 152.02대1(42명/6385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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