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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 ARWU 의학 분야, 6개 중 5개학과 1위 서울대.. 간호 학과 중앙대 1위
등록일 2022-07-26 조회수 2536

국내 26개대학 순위권.. 임상의학 간호 의료기술 약학/제약 '상승세'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2022 ARWU 의학 분야(GRAS) 내 6개학과 순위에서 학과별 국내1위를 가장 많이 기록한 곳은 서울대다. 서울대는 6개학과 가운데 임상의학 공중위생 치과/구강과학 의료기술 약학/제약의 5개학과에서 국내1위를 기록했다. 간호학과의 경우 중앙대가 76-100위권을 기록해 국내대학 톱을 기록했다.

중국의 상해교통대가 19일 발표한 랭킹은 분야/학과별 순위인 GRAS(Global Ranking of Academic Subjects)다. 상해교통대의 ShanghaiRanking 중 학문 분야별 세계 대학 순위인 ARWU가 널리 알려져 있어 GRAS는 통상 ARWU 분야별 순위로 불리기도 한다. ARWU 분야별 순위(GRAS)는 의학을 비롯해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사회과학까지 5개의 분야로 분류되고 5개분야는 다시 54개 세부학과로 나뉜다. 의학6개 자연과학8개 공학22개 생명과학4개 사회과학14개로 총 54개 학과다. 의학의 6개 학과는 임상의학 공중위생 치과/구강과학 간호 의료기술 약학/제약 등이다. 올해 순위는 2016년-2020년 특정 수의 출판물을 출판한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지표 중 국제학술상 지수는 2017년부터 상하이랭킹에서 실시한 Academic Excellence Survey(AES)를 기반으로 한다.

올해 학과별 순위에 이름을 올린 국내대학은 26개교다. KAIST 가천대 가톨릭대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단국대 부산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 충남대 한림대 한양대의 26개교다. 이 중 세계 100위권 내에 든 대학은 서울대와 연세대, 중앙대 뿐이다. 서울대는 공중위생 치과/구강과학 의료기술 약학/제약에서 톱100에 들었으며 연세대는 의료기술이 76-100위권에 안착했다. 중앙대는 간호에서 76-100위권에 들며 국내 1위이자 톱100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대학의 학과별 순위를 살펴보면 공중위생을 제외한 5개 학과의 순위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했다. 임상의학에서는 서울대와 연대의 순위가 상승했으며 치과/구강과학에서는 고대 이대 경희대가 상승, 경북대 전북대가 하락했다. 간호는 중대와 가천대가 상승, 가톨릭대가 하락했다. 의료기술은 울산대 가천대 전남대가 상승했으며 경희대는 하락했다. 약학/제약은 경희대의 순위가 오르고 성대가 하락했으며 연대 이대 전남대가 순위에 새롭게 등장했다. 2020년부터 3개년 순위로 범위를 넓히면 임상의학 간호 의료기술 약학/제약의 4개 학과는 대부분의 대학들이 전년대비 순위가 상승하며 상승세를 보인다. 반면 공중위생은 계속해서 하락세다. 2021년에 전년대비 2개교의 순위가 하락했다면 올해도 2개교의 순위가 하락했다. 치과/구강과학은 2020년과 비교해 2021년 5개교의 순위가 하락했으며 올해는 3개 대학이 상승, 2개 대학이 하락했다.

세계랭킹에서는 하버드가 압도적이다. 임상의학 공중위생 의료기술 약학/제약 4개학과에서 모두1위다. 치과/구강과학에서는 미시간대, 간호의 경우 펜실베니아대가 1위를 기록했다. 임상의학은 미국7개교 영국3개교로 영미권 대학이 휩쓸었으며 공중위생은 영국5개교 미국3개교 스웨덴 캐나다 각 1개교, 치과/구강과학은 미국8개교 영국과 홍콩 각 1개교였다. 간호는 호주5개교 미국3개교 스웨덴/벨기에 각 1개교, 의료기술은 미국5개교 영국3개교 캐나다/독일 각 1개교, 약학/제약은 미국5개교 영국3개교 캐나다/네덜란드 각1개교로 구성됐다.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19일 공개한 2022 학과별 글로벌 랭킹 의학분야 순위에서 서울대가 학과별 국내1위를 가장 많이 기록했다. 6개학과 가운데 임상의학 공중위생 치과/구강과학 의료기술 약학/제약의 5개학과에서 국내1위를 기록했다. 간호는 중앙대가 국내1위를 기록했다. /사진=서울대 제공

<서울대 6개학과 중 5개학과 국내1위.. 공중위생 치과/구강과학 의료기술 약학/제약 ‘톱100위 내’> 

2022 ARWU 의학 분야의 6개학과에 이름을 올린 국내대학은 26개교다. 학과별로 의료기술 20개교, 치과/구강과학 14개교, 간호 11개교, 약학/제약 11개교, 임상의학 6개교, 공중위생 5개교가 순위권에 자리했다.

가장 성적이 좋았던 대학은 서울대다. 간호를 제외한 나머지 5개학과에서 국내1위를 기록했다. 5개 중 4개(공중위생 치과/구강과학 의료기술 약학/제약)는 세계 톱100 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간호는 중앙대가 76-100위로 국내 1위였다.

- 의료기술 20개교.. 서울대 51-75위 ‘울산대/가천대/전남대 상승’ 

가장 많은 대학이 순위에 오른 의료기술은 400위 내에 국내대학 20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전년 21개교에서 부산대가 빠지며 20개교로 줄었다. 국내1위는 세계51-75위의 서울대다. 2020년 42위에서 2021년 51-75위권으로 하락한 뒤 올해도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서울대 다음으로는 전년과 동일하게 연세대가 76-100위로 톱100 내에 자리했다. KAIST 성균관대 울산대는 101-150위다. 울산대는 전년 151-200위에서 순위가 상승했다. 이어 고려대가 151-200위로 전년과 동일하며 가천대/전남대 각 201-300위로 두 대학 모두 전년 301-400위에서 순위가 올랐다. 다음으로는 가톨릭대/건국대/경희대/계명대/아주대/이화여대/인제대/전북대/중앙대/충남대/한림대/한양대 301-400위 순이다. 경희대는 전년 201-300위에서 하락했다.

- 치과/구강과학 14개교.. 서울대 51-75위 ‘이대/경희대 진입’ 

치과/구강과학은 14개대학이 300위 내에 자리했다. 전년 12개교에서 이대와 경희대가 추가되며 2개교 늘었다. 1위는 51-75위의 서울대다. 2위는 76-100위의연세대로 서울대와 함께 전년과 동일한 순위다. 경북대/고대/부산대/이대/전북대의 5개교는 151-200위다. 경북대와 전북대는 전년 101-150위에서 하락했으며 고려대는 201-300위에서 순위가 상승했다. 이대는 전년 순위에 없었지만 올해 새롭게 진입했다. 가톨릭대/경희대/단국대/울산대/원광대/전남대의 6개교는 201-300위다. 경희대가 순위에 등장했으며 그 외 5개교는 전년과 동일하다.

- 간호 11개교.. 중앙대 75-100위 ‘상승세’ 

간호는 전년 13개교에서 충남대 경북대가 순위에서 제외되며 국내대학 11개교가 자리했다. 국내1위는 76-100위를 차지한 중앙대다. 2020년 151-200위, 2021년 101-150위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연대가 101-150위로 전년과 동일하다. 151-200위는 가천대/가톨릭대/서울대/울산대 4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가천대는 전년 201-300위에서 순위가 올랐으며 가톨릭대는 전년 101-150위에서 하락했다. 고대/경희대/아주대/이대/인하대 5개교는 201-300위로 전년과 동일하다.

- 약학/제약 11개교.. 서울대 51-75위 ‘연대 재진입, 이대 전남대 진입’ 

약학/제약에서는 11개교가 500위내 랭크됐다. 전년 10개교에서 연대 이대 전남대가 새롭게 진입했으며 충남대 가천대가 제외됐다. 국내 1위는 51-75위를 기록한 서울대다. 이어 고대가 151-200위로 2위다. 경희대/성대는 201-300위로 공동3위다. 경희대는 전년301-400위에서 순위가 상승했으며 성대는 151-200위에서 순위가 하락했다. 건대/한대는 301-400위로 전년과 동일하다. 경북대/연대/영남대/이대/전남대는 401-500위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대는 2020년 순위에 올랐지만 2021년 제외된 뒤 올해 재진입했다.

- 임상의학 6개교.. 서울대76-100위 ‘상승’ 

임상의학은 전년과 동일한 6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1위 서울대가 전년 101-150위에서 올해 76-100위로 순위가 상승한 변화다. 전년 201-300위의 연대도 올해 151-200위로 상승하며 국내2위를 차지했다. 이어 성대가 201-300위, 고대 울산대가 301-400위, 경희대가 401-500위 순이다.

- 공중위생 5개교.. 서울대 51-75위 ‘2개교 순위 하락’ 

공중위생은 전년 6개교에서 순천향대가 제외되며 5개교가 이름을 올렸다. 국내1위는 51-75위의 서울대다. 이어 고대가 201-300위로 전년 151-200위에서 하락했다. 경희대 성대 연대는 301-400위다. 경희대는 전년 201-300위에서 하락했다. 2021순위에서도 2020년과 비교해 고대와 연대의 순위가 하락해 공중위생의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세계순위 톱10.. 하버드대 4개학과 세계1위> 

세계순위에서는 6개학과 모두 미국대학이 세계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임상의학 공중위생 의료기술 약학/제약 4개학과에서는 하버드대가 세계1위를 기록했다. 치과/구강과학에서는 미시간대, 간호의 경우 펜실베니아대가 1위를 기록했다. 전년과 동일한 순위다.

학과별 세계톱10은 ▲임상의학 하버드대(1위/미국) UC샌프란시스코(2위/미국) 케임브리지대(3위/영국) 펜실베니아대(4위/미국) 존스홉킨스대(5위/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암센터(6위/미국) 옥스퍼드대(7위/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8위/영국) 피츠버그대(9위/미국) 워싱턴대(10위/미국) 순이다. 텍사스대 MD 앤더슨암센터가 전년 7위에서 6위로, 옥스퍼드대가 6위에서 7위로 자리를 바꾸었다. ▲공중위생 하버드대(1위/미국) 존스홉킨스대(2위/미국) 런던위생열대의대(3위/영국) 워싱턴대(4위/미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5위/영국) 옥스퍼드대(6위/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7위/영국) 카롤린스카대(8위/스웨덴) 브리스톨대(9위/영국) 토론토대(10위/캐나다) 순이다.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옥스퍼드대 토론토대의 순위가 올랐으며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카롤린스카대의 순위가 하락했다. ▲치과/구강과학 미시간대(1위/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2위/미국) 하버드대(3위/미국) 킹스칼리지런던(4위/영국) UCLA(5위/미국) UC샌프란시스코(6위/미국) 워싱턴대(7위/미국) 펜실베니아대(8위/미국) 홍콩대(9위/홍콩) 뉴욕주립대-버팔로(10위/미국) 순이다. 홍콩대가 전년 14위에서 9위로 오르며 톱10에 영미권이 아닌 대학이 자리한 점이 눈에 띈다.

▲간호는 펜실베니아대(1위/미국) 그리피스대(2위/호주) 존스홉킨스대(3위/미국) 카롤린스카대(4위/스웨덴) 모나시대(5위/호주)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6위/미국) 시드니대(7위/호주) 시드니공대(8위/호주) 퀸즐랜드대(9위/호주) 겐트대(10위/벨기에) 순이다. 호주의 대학이 5개교로 미국 3개교보다 더 많았다. ▲의료기술은 하버드대(1위/미국) 존스홉킨스대(2위/미국) 스탠포드대(3위/미국) 킹스칼리지런던(4위/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5위/영국) 토론토대(6위/캐나다) 옥스퍼드대(7위/영국) 펜실베니아대(8위/미국) UC샌프란시스코(9위/미국) 뮌헨공대(10위/독일) 순이다. 8위부터 10위까지 3개교 모두 새롭게 순위에 등장했으며 특히 뮌헨공대가 전년 21위에서 11계단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 ▲약학/제약은 하버드대(1위/미국) UC샌프란시스코(2위/미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3위/영국) 옥스퍼드대(4위/영국) UC샌디에이고(5위/미국) MIT(6위/미국) 케임브리지대(7위/영국) 토론토대(8위/캐나다) 위트레흐트대(9위/네덜란드) 존스홉킨스대(10위/미국) 순이다. MIT 위트레흐트대 존스홉킨스대가 새롭게 순위에 올랐다.

 

ShanghaiRanking은 중국의 상해교통대가 발표한다. 2009년부터 학문 분야별 세계 대학 순위(ARWU)를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개선된 방법론을 도입해 분야/학과별 순위인 GRAS(Global Ranking of Academic Subjects)가 2017년에 처음 발표됐다. ARWU 분야별 순위(GRAS)에서는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학 사회과학 5개과학분야에서 세부항목 54개학과의 순위를 보여준다. 자연과학8개 공학22개 생명과학4개 의학6개 사회과학14개다. 올해는 96개 국가/지역의 5000개 대학 중 1800개 이상의 대학이 순위에 등재됐다.

순위는 객관적인 학문적 지표와 제3자 데이터를 사용해 연구 성과(Q1), 연구 영향력(CNCI), 국제 협력(IC), 연구 품질(TOP), 국제 학술상(AWARD) 등의 지표를 통해 평가가 이뤄진다. 2022년 학문 과목의 글로벌 순위는 2016-2020년 기간 동안 특정 수의 출판물을 출판한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했다는 설명이다. 출판 임계값은 주제별로 다르게 설정된다. 각 데이터들은 'Web of Science'와 ‘InCites'에서 수집된다. 국제학술상 지수는 2017년부터 ShanghaiRanking에서 실시한 Academic Excellence Survey(AES)를 기반으로 한다. AES는 2022년 3월까지 세계 일류 대학의 1000명 이상의 교수가 참여했다.

- ARWU는? 

ShanghaiRanking의 대표적인 랭킹인 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순위는 노벨상 수상자, 필즈상 수상자, HCR(Highly Cited Researchers, 최고 인용 연구자)나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을 보유한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과학인용색인(SCIE)과 사회과학인용색인(SSCI)에 수록된 논문 수가 많은 대학도 포함된다. 1800개 이상 대학의 순위를 매기지만 1000위까지만 공개한다.

순위는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30%), 최상위 피인용 연구자수(20%),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 등의 지표로 정한다. 각 지표에 대해 최고 득점 대학에 100점이 부여되고 다른 기관은 최고 점수에 대한 백분율로 점수를 부여한다. 졸업생과 교수의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이 30%(졸업생 10%, 교수 20%)로 반영되기 때문에 국내 대학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편이다.

<다른 세계대학순위는?> 

ARWU순위 외에도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한 평가/순위가 있다. 가장 많이 알려진 순위는 'THE대학평가‘ ‘QS세계대학순위’ ‘CWTS 라이덴 랭킹’ 등이다. 평가방식이 각각 달라 평가별로 대학순위에 변동이 생기곤 한다.

‘THE세계대학순위’는 영국의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 주관하는 순위로, 학교의 평판보다는 연구와 교육여건에 중점을 둔다. 평가지표로 연구 규모(30%), 논문 피인용도(30%), 교육여건(30%)을 중심으로 두고, 국제 평판(7.5%), 산학협력수업(2.5%)을 더해 5개 지표로 순위를 매긴다. 교육여건은 5개, 연구실적은 3개, 국제화는 3개 지표로 세분화되어 있어 세부지표까지 따지면 총 13개 지표를 통해 순위를 산출하고 있다.

‘QS세계대학순위’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주관하는 순위로 학계 평판도(40%), 졸업생 평판도(10%), 교수 1인당 학생 비율(20%), 논문 피인용 수(20%), 외국인교수 비율(5%), 외국인학생 비율(5%)의 6개 지표를 통해 이뤄진다. 설문조사를 통해 조사되는 평판도가 지표의 50% 비중으로 높다는 점이 다른 대학순위들과 차별점이다. 2023년에 발표하는 순위부터 ‘국제 연구 네트워크’와 ‘고용 결과’의 두 가지 새로운 지표가 반영된다.

‘CWTS라이덴랭킹’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 내 과학기술연구센터인 CWTS((The Centre for Science and Technology Studies)가 발표하는 순위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의 DB를 활용해 4년 간의 논문을 분석, 국제논문을 800편 이상 발표한 대학을 대상으로 순위를 산정한다. 상위 10% 인용 논문 비율이 주된 지표이지만, 상위 1% 5% 50%의 논문 수도 별도로 제시한다. QS, THE 등 다른 세계대학순위들이 대부분 양을 따져 순위를 내는 것과 비교되는 지점으로, 양을 기반한 다른 순위를 보완하는 측면에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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