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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수시 1인당 4.8회 지원.. 수시 합격 후 정시/추가모집 지원 불가 유의
등록일 2021-10-12 조회수 1669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2수시에서 1인당 평균 4.8회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10일 올해 수시 지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지원 건수는 219만9964건이었고, 전년 대비 1인당 평균 지원 횟수는 0.07회 증가한 4.80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라 최대 6회까지 지원할 수 있다. 6회를 초과해 지원한 원서부터 접수가 취소된다. 만일 이를 위반해 입학 전형을 밟게 되면 입학이 무효 처리된다. 단, 산업대, 전문대,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 부모 모두가 외국인(순수 외국인)인 전형은 지원 횟수 집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대교협은 7월5일부터 9월14일까지 수시모집을 실시한 208개 대학(캠퍼스 포함)의 지원 자료를 수합해 총 지원자 45만8723명 중 342명의 지원 횟수 6회 초과자를 사전에 검출하고, 해당 대학에 그 결과를 통보해 지원 횟수 초과 수험생에게 확인 후 접수 취소하도록 안내했다.

대교협은 앞으로 시행될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대해서도 위반 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입지원방법 위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교협 관계자는 “수험생 스스로 수시모집 합격 후에 정시/추가모집 지원, 정시모집 동일 군 복수 지원, 정시모집 등록 후 추가모집 지원, 이중등록 등의 대입 지원방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지원과 등록 과정에서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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