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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달 앞당긴' 성균관대 2022정시 일반전형 합격자 1376명 조기발표..'마감4일만에'
등록일 2022-01-10 조회수 320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성균관대가 2022정시 원서접수를 마친 지 4일만인 7일 일반전형 합격자를 조기발표했다. 합격인원은 총 1376명으로, 가군 648명, 나군 728명이다. 김윤배 입학처장은 “올해는 문이과 통합 수능이 처음 시행되어 수험생들이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웠을 것”이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한 수험생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합격의 기쁨을 전달하고자 발표를 앞당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성대의 2022정시합격 발표 예정일은 2월 8일이어서 한달이나 앞당긴 셈이다. 

 

 

 

 

아직 면접이 남은 의예과와 실기시험이 남은 미술학과(동양화 서양화), 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 써피스디자인) 스포츠과학과는 제외됐다. 남은 모집단위는 8일(의예 면접), 11일(미술학 실기), 12일(디자인학 실기), 13일(스포츠과학 실기) 순으로 대학별고사가 진행된다. 합격자는 최초합격자 발표 마감일인 2월8일 이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초합격자는 2월9일부터 11일까지 등록해야 한다. 추가합격자 발표기간은 2월14일부터 20일 오후9시까지다. 추가합격자 등록마감일은 2월21일이다.


성균관대는 올해 정시 모집인원이 요강상 가군 741명, 나군 707명으로 총 1448명이었으나, 수시이월이 가군 29명, 나군 21명으로 총 50명 발생하면서 최종 모집인원은 가군 770명, 나군 728명, 총 1498명으로 확정됐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 오후5시까지 2022정시 원서접수를 실시한 결과 1498명 모집에 7128명이 지원해 4.76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지난해 4.25대1(1218명/5180명)보다 상승한 수치다. 가군의 경우 770명 모집에 3336명이 지원해 4.33대1, 나군의 경우 728명 모집에 3792명이 지원해 5.21대1의 경쟁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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